오늘의 영단어 - jaw : 턱오늘의 영단어 - appoint : 임명하다, 지명하다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성내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나는 살련다. 원망은 원망에 의해서 끝날 줄 모르니 참음(忍)을 실천해야만 능히 원망을 풀 수가 있으니 이것이 곧 불변의 진리니라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encroach : 침입하다, 침식하다: 침식, 침해, 잠식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, 윗사람의 행실이 깨끗해야 아랫사람의 행실도 거기에 따라 깨끗해진다는 말. 빚주고 뺨 맞는다 , 남에게 후한 일을 하고 도리어 욕을 본다. 벽까지 몰아 붙이지 말라. -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- gore : 피, 핏덩이: 찌르다, 받다, 옆구리를 들이받다어리석은 자는 탐욕으로 몸을 묶어 피안의 세계를 바라볼 줄 모른다. 이 탐욕을 버리지 않으면 남을 해칠 뿐 아니라 스스로 망한다. -법구경 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